January 31, 2019 by admin 0 Comments

로킷헬스케어, 대규모 자금 조달 성공…코스닥 상장도 박차

로킷헬스케어가 대규모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 이번 투자 유치로 장기재생 플랫폼 개발과 코스닥 상장에 박차를 가한다.– ROKIT Healthcare

체 장기재생 플랫폼 개발기업 로킷헬스케어는 최근 110억원 규모의 투자금 유치에 성공했다고 31일 밝혔다. 최근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유상증자를 실시했고 기존 투자사였던 KB인베스트먼트를 포함해 한국산업은행과 데일리파트너스 총 3개 기관이 참여했다.

로킷헬스케어 관계자는 “2017년 당시 진행됐던 투자유치와 비교할 때 현재 기업가치는 약 3배가량 상승한 것”이라며 “이번에 완료된 투자 이외에도 약 200억원 규모의 추가 기관투자 유치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7월 미래에셋대우를 상장주관사로 선정하고 기업공개(IPO) 추진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자가 장기재생 플랫폼의 글로벌 사업화를 본격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로킷헬스케어 유석환 대표는 “투자금은 로킷헬스케어가 자체 개발한 3D 바이오 프린터 `INVIVO`를 이용한 피부재생, 연골재생 플랫폼 등 장기재생 플랫폼 개발비용과 회사 운영자금에 활용할 것”이라며 “올해 1분기 중으로 약 200억원 규모의 추가 투자 협상 마무리에 돌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January 30, 2019 by admin 0 Comments

로킷헬스케어, 셀트리온 경험 살려 글로벌 ‘재생의료’ 시장 잡는다

“자동차와 바이오를 하다가 3차원(3D)프린터를 하는 특이한 경력을 갖게 됐는데, 3D프린터는 향후 맞춤형 재생의료 시대에 중요한 도구가 될 것입니다. 3D프린터를 하나의 요소(Component)로 재생의료 플랫폼을 만들어 전 세계에 공급할 계획입니다.”– ROKIT Healthcare Chairman/CEO You Seokhwan

  • 유석환 로킷헬스케어 대표, 피부·연골 등 재생의료 사업 박차

  • 미국·유럽 법인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 3D프린팅 치료·유통 혁명 강점…“당연히 팔릴 것”

  • 3D프린팅에서 재생의료 사업 확대…“맞춤치료로 신시장 개척”

29일 서울 금천구 디지털로에서 만난 유석환 로킷헬스케어 대표는 3D프린터를 자가재생 치료 플랫폼의 도구로 삼아 글로벌 재생의료 산업에 진출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생의료는 인체의 세포와 조직, 장기를 대체하거나 복원하고, 사람 몸이 스스로 재생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을 의미한다. 3D 바이오 프린터 등을 활용해 인공피부와 인공뼈, 연골조직 등을 새롭게 만들어 사람 몸 속에 이식하거나 기존 장기를 대체하는 ‘조직공학’ 분야는 재생의료의 한 축으로 주목받고 있다.

유석환 대표는 대우자동차에서 서정진 셀트리온(068270) 그룹 회장과 인연을 맺고 2012년까지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의 최고경영자(CEO)로 몸을 담았다가, 3D프린터와 바이오를 결합한 재생의료 사업을 위해 지난 2012년 ‘로킷’을 창업했다.

그는 “셀트리온헬스케어의 경험을 토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재생의료 상업화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올해는 코스닥 상장도 추진하고 본격적으로 해외에 나가는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어벤져스’에 나오는 ‘피부재생’ 플랫폼 개발

로킷헬스케어는 지난 2016년까지만해도 산업용 프린터가 전체 매출의 약 80% 비중을 차지했다. 그러나 작년에는 매출의 약 80%가 바이오프린팅 분야로 비중이 뒤바꼈다.
지난해 12월 항공기 부품 생산을 위한 대형 3D프린터를 일본에 수출하는 등 산업용 3D프린터 분야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췄으나, 최근 열린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 3D바이오프린터 ‘인비보’를 선보이면서 큰 주목을 받는 등 재생의료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로킷헬스케어가 자체 개발한 인비보는 기초연구 뿐만 아니라 치료 목적의 재생의료에도 사용이 가능한 3D바이오프린터다. 지난해 11월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국제미용성형학회’(ISAPS)에서는 환자 본인의 세포를 이용한 3D바이오프린팅 피부재생 성공사례를 발표했다. 기존 피부재건 방식보다 흉터가 남지 않아 전 세계 10여 개국에서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유 대표는 설명했다. 연골에 이식해 재생을 돕는 연골이식용 패치와, 심장근육에 이식하는 심근패치도 개발할 예정이다.

3D프린터를 만들어 치료 부위에 붙이는 것 뿐만 아니라, 3D프린터를 환자에게 부착해 세포 등 살아있는 ‘바이오잉크’를 직접 뿌려 치료하는 방식도 연구 중에 있다.

영화 ‘어벤져스2’에는 손상된 피부 부위를 인식해 새로운 세포를 맞춤형으로 피부에 직접 뿌려 순식간에 재생시키는 치료장면이 나온다. 이처럼 공상과학 영화에 나올법한 분야를 로킷헬스케어는 실제로 개발 중이다. 평면이 아니라 굴곡이 있는 사람 몸에 직접 분사, 상처를 재생하는 방식으로 빠르면 올해 말 의료기관에서 시술단계까지 시행할 계획이다.

다음 달부터 오는 8월까지는 미국 하버드의대 부속 매사추세병원과 3D프린터를 활용한 자가 연골재생 전임상을 진행한다. 자가세포와 연골재생을 돕는 특수 바이오잉크를 사용해 환자의 손상된 연골조직 형상을 맞춤형으로 제작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안과 분야에서 망막을 재생하는 패치는 동물실험에 성공했고, 세포를 피부 부위별 강도에 맞춰 주입한 셀시트(세포시트)를 통해 머리카락을 재생하는 방식도 개발 중이다.

그는 “재생의료는 피부의 흉터를 없애거나 성형할 때는 물론 심각하면 발을 잘라내야 하는 당뇨발의 경우 치료했을 때 삶의 질을 크게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병원에서 직접 3D바이오프린팅을 도입해 시술하면 치료제의 유통과정을 대폭 없애 결과적으로 국가의 의료비를 줄이는 것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3D프린터 플랫폼을 병원에 두고 로킷헬스케어가 재료공급 및 관리, 인공장기 출력 등을 서비스하면 제약사·도매상 등을 거치지 않고 병원에서 바로 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의료의 ‘유통혁명’이 일어날 것이라는 구상이다. “절감한 의료비를 통해서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치료 기회를 확대할 수 있다”며 “당연히 팔릴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사업 집중…코스닥 상장 포부

올해 그는 80%를 해외에서 보낼 계획이다. 셀트리온헬스케어에서 당시 신뢰가 두텁지 않았던 바이오시밀러 사업 계획을 갖고 전 세계를 공략한 것처럼, 이번에는 재생의료 플랫폼을 갖고 글로벌 시장에 깃발을 세운다는 포부다. 이에 대비해 유럽과 미국에 현지 법인을 만들고, 임직원의 대부분이 원어민 수준의 영어가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지난해 매출은 약 70억원이었지만, 글로벌 시장 매출 목표는 피부·연골 등 재생의료 분야에 따라 수백억이 될 수 있다고 그는 기대했다. 실제로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2014년 45억달러였던 세계 재생의료 시장 규모는 연평균 17.3% 성장률을 보이며 오는 2026년에는 308억6200만달러가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빠르면 올해 말이나 내년초에 코스닥 시장에도 상장할 계획이다.

그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일본은 재생의학에 주력하고 있지만 한국은 아직 제대로 된 산업이라고 할만큼 성장하지 않았다”며 “재생의료 분야는 가능성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누군가는 이 일을 제대로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January 29, 2019 by admin 0 Comments

로킷헬스케어, 하버드의대 부속 병원과 연골재생 공동연구

▲3D 프린팅을 활용한 연골구조체

로킷헬스케어는 미국 하버드의대 부속 메사추세츠종합병원(MGH)과 협력해 ‘3D 바이오 프린팅 자가 연골재생’ 전임상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ROKIT Healthcare

  • 3D바이오 프린팅 자가 연골재생 전임상 실시

  • 절개 부위 최소화 손상 연골 재생, 국내외 특허

음달부터 오는 8월까지 진행하는 이번 전임상은 손상된 연골 조직의 형상을 그대로 재현해 환자 맞춤형으로 제작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3D바이오 프린팅으로 만드는 연골 조직 형상은 자가세포 및 연골재생을 돕는 특수 바이오 잉크를 사용한다.

기존 연골주사 치료법은 복잡한 형상의 3차원 인체연골을 치료하는데 구조적 한계가 있었다. 이에 로킷헬스케어는 3D 바이오 프린터와 자가줄기세포를 활용해 손상된 연골 부위를 3차원으로 출력·재생하는 치료법을 개발했다.

찰스 브래그던 MGH 연골연구소 부소장은 “로킷헬스케어가 개발한 3차원 연골재생 시술법은 고령화로 인한 퇴행성 관절염의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한 기술이 될 것”이라며 “오는 3월 미국정형외과학회(AAOS)에서 해당기술을 소개해 전세계 연골관련 정형외과 의사들과 함께 임상적용 연구가 이뤄지도록 협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석환 로킷헬스케어 대표는 “지난해 국내 전임상 결과 자가재생치료 방식으로 제작된 연골조직이 섬유화가 일어나지 않고 초자연골로 분화되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권위있는 미국 및 유럽 국제병원들과 전임상을 마치고 빠르면 올해 안에 국내외에서 다기관 임상연구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January 25, 2019 by admin 0 Comments

로킷헬스케어, 세계 최초 3D 바이오 프린터 활용한 ‘자가줄기세포 피부재생’ 임상 실시

로킷헬스케어가 세계최초로 3D 프린터를 활용한 자가줄기세포 피부재생 시술법 임상에 나선다.– ROKIT Healthcare

인체 장기재생 플랫폼 개발기업 로킷헬스케어(대표 유석환)가 오는 2월부터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 이데아성형외과 등과 협력해 ‘3D 자가줄기세포 피부재생 시술법’ 임상에 돌입한다고 25일 밝혔다.

로킷헬스케어 관계자는 “자가 지방에서 분리한 줄기세포와 세포외 기질(extracellularmatrix)을 3D 바이오 프린터(INVIVO)를 이용해 면역 거부반응이 없는 생착성진피를 생성해 활용한 세계최초의 시술방법”이라고 설명했다.

기존 줄기세포 치료는 주사기를 통해 주입되고 주입된 세포 중 약 10%만 살아남고 나머지 90%는 환부를 통해 씻겨 사멸되거나 의도하지 않은 곳에 전달돼 극히 낮은 효율과 부작용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줄기세포가 주사를 통하여 주입되더라도 균일한 밀도로 환부 전체에 골고루 전달되지 못해 치료 효과를 예측하기 어렵다. 세포가 밀집된 곳에서는 영양분과 산소의 전달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못해 피부를 재생시켜야할 유효 세포가 쉽게 사멸되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로킷헬스케어가 개발한 새로운 치료방법은 이러한 기존의 단점을 극복한 방법이다. 3D 바이오 프린터를 이용해 줄기세포와 세포외기질이 하이드로젤 고체 형태로 출력돼 세포 유실을 막는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주사치료법보다 약10배 낮은 줄기세포양으로 동일한 크기의 환부치료가 가능하다”며 “세포가 균일한 밀도로 출력돼 세포 증식 및 생착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치료법은 봉합술을 사용하지 않아 흉터를 최소화해 성형적인 흉터 재건에도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이 시술법은 자가 지방에서 분리한 세포외 기질을 이용해 세포가 신속히 성장되고 생착 및 조직형성을 가속화 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되고 있다. 이렇게 만들어진 생반응성 지지체는 성장인자(growth factor)와 신호전달 물질인 사이토카인(cytokine)을 포함하고 있어 세포가 네트워크를 이루고 성장, 분화, 생착을 위한 혈관 유도 및 신생혈관 형성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유석환 로킷헬스케어 대표는 “로킷헬스케어의 3D 바이오 프린터를 이용한 새로운 치료 방법은 우수한 의료기관과 함께 글로벌 임상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앞으로 미국과 유럽에서도 임상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슬로바키아, 터키 등 대형병원등과 피부재생플랫폼 수출을 위한 기술수출 MOU를 체결했다”며 “이 치료법을 발전시켜 흉터 재건과 화상 및 당뇨 합병증으로 오는 족부 궤양 치료로 확장돼 첨단 재생치료의 새 지평을 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January 7, 2019 by admin 0 Comments

[CES 2019] 로킷헬스케어, 3D 바이오프린터로 줄기세포 출력

▲로킷헬스케어는 오는 8~1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19에서 3D바이오프린터 ‘인비보’를 활용해 줄기세포 출력 기술을 시연한다고 7일 밝혔다.

“맞춤재생 의료기술 확대 노력…오픈 이노베이션 공유할 것”– ROKIT Healthcare Chairman/CEO You Seokhwan

내 3D바이오프린팅기업 로킷헬스케어는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19에서 3D바이오프린터 ‘인비보’를 활용해 줄기세포 출력 기술을 시연한다고 7일 밝혔다.

1957년에 시작된 CES는 세계 최대 규모 종합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로 매년 1월에 개최된다. 올해 대표 기술 트렌드는 인공지능(AI), 스마트홈, 디지털 헬스케어, e스포츠, 스마트시티 등이다. 155개국에서 약 4천500여개 기업들이 참여할 전망이다.

로킷헬스케어 관계자는 “메인 전시와 강연이 열리는 동편 전시장(Tech East) 디자인 혁신관에서 인비보를 직접 시연할 예정”이라며 “3D바이오프린터 성과와 맞춤형 인공장기 플랫폼을 제공해 인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다는 비전을 공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로킷헬스케어는 미국, 독일, 영국, 이탈리아, 일본을 포함한 해외 11개국에 인비보를 수출한 바 있다. 지난달 미국 하버드 의대에서 개최한 ‘2018 미국 3D 의료 및 보건 기술 포럼(3D Printing in Medicine Summit)’에 재생의학 분야 산업 주도기업으로 초청되기도 했다.

January 1, 2019 by admin 0 Comments

Additive Manufacturing of Polyaryletherketones

Authors
Manuel Garcia-Leiner Ph.D. *, Oana Ghita †, Robert McKay M.B.A., M.S.F. ‡, Steven M. Kurtz Ph.D. §
Abstract
Additive manufacturing (AM), otherwise known as three-dimensional printing (3DP), is a growing technology area comprising a spectrum of processes that allow production of solid objects of virtually any shape from information obtained from a digital object. These days, AM processes drive major innovations in engineering, manufacturing, art, education, and medicine. However, most AM processes are not necessarily new. Introduced commercially in the 1990s mainly through prototyping efforts for the manufacture of complex metal parts, AM processes have almost a 30-year history for plastics, and have driven the development of multiple commercial products through manufacturing techniques ranging from stereo-lithography to laser-based powder fusion processes. A growing number of polymeric resins intended for AM have become available in recent times due to developments of new processes and technological advancements. Of these, high-performance thermoplastics such as the polyaryletherketones (PAEKs) are perhaps the most promising candidates for demanding engineering applications. Polymers such as polyetheretherketone (PEEK), polyetherketoneketone (PEKK), and polyetherketoneetherketoneketone (PEKEKK), could revolutionize and enable the use of additively manufactured plastic parts in critical environments. However, despite their similarity in terms of chemistry and composition, commercially available PAEK resins show varying physical properties due to their molecular size-dependent structural differences that make them function differently in common AM processes. This chapter describes some of the advancements and opportunities for PAEK polymers in AM processes, as well as the relationships between structure and property and the morphological changes observed in these materials when subjected to conditions typically found in common AM processes.

January 1, 2019 by admin 0 Comments

Hydrogels with an embossed surface: An all-in-one platform for mass production and culture of human adipose-derived stem cell spheroids

Authors
Se-jeong Kim (a, b), Jaesung Park (a, b), Hayeon Byun (a, b), Young-Woo Park (a, b), Luke G. Major (c), Dong Yun Lee (a, b, d), Yu Suk Choi (c), Heungsoo Shin (a, b, d)
Abstract
Stem cell spheroids have been studied extensively in organoid culture and therapeutic transplantation. Herein, hydrogels with an embossed surface (HES) were developed as an all-in-one platform that can enable the rapid formation and culture of a large quantity of size-controllable stem cell spheroids. The embossed structure on the hydrogel was adjustable according to the grit designation of the sandpaper. Human adipose-derived stem cells (hADSCs) were rapidly assembled into spheroids on the hydrogel, with their size distribution precisely controlled from 95 ± 6 μm to 181 ± 15 μm depending on surface roughness. The hADSC spheroids prepared from the HES demonstrated expression of stemness markers and differentiation capacity. In addition, HES-based spheroids showed significantly greater VEGF secretion than spheroids grown on a commercially available low-attachment culture plate. Exploiting those advantages, the HES-based spheroids were used for 3D bioprinting, and the spheroids within the 3D-printed construct showed improved retention and VEGF secretion compared to the same 3D structure containing single cell suspension. Collectively, HES would offer a useful platform for mass fabrication and culture of stem cell spheroids with controlled sizes for a variety of biomedical applications.

January 1, 2019 by admin 0 Comments

3D Bioprinting of human adipose stem cells (hADSCs) encapsulated hyaluronic acid (HA) based biomimetic double crosslinked hydrogel bioink for cartilage tissue engineering (CTE)

Authors
Parikshit Banerjee
Abstract
Articular cartilage covers the edges of the bones and provides wear resistant load bearing capacity which ultimately supports the flexible joint movement. Therefore, once these articular cartilages get damaged, they limit the free joint movements in patients and cause severe complication. Also, articular cartilage is avascular in nature, which also restricts its ability to repair itself after any damage. To address these issues associated with articular cartilage damage, cartilage tissue engineering (CTE) has been introduced. CTE helps in repairing or regenerating damaged cartilages by using a combined strategy which involves cell, growth factors, and biomaterial scaffolds. Hydrogel with the ability to absorb a large amount of water viewed as an ideal material for cartilage mimetic scaffold owing to the similarity between the hydrogel and native cartilage. Combining stem cell or chondrocytes with hydrogel scaffold is regarded as a promising approach for CTE. This strategy is capable of supporting highly dense cell population, cell attachment, homogeneous cell distribution, and also offer an ideal microenvironment for cell growth and differentiation. Unfortunately, developing hydrogel scaffold with required structural integrity is a major issue that limits the application of hydrogel in CTE. Therefore, to address the problems associated with existing CTE, this thesis aimed to utilize 3D bioprinting to print cartilage constructs by combining adipose-derived stem cells (ADSCs) and hyaluronic acid (HA) based hydrogels. First, to develop a new cartilage extracellular matrix (ECM) mimetic hydrogel system, we synthesized biotinylated-hyaluronic acid (HA-Biotin) and confirmed the successful grafting of biotin with HA trough Fourier Transform Infrared Spectroscopy (FTIR) analysis. Next, HA-Bio hydrogel was prepared and Streptavidin was mixed with this hydrogel to form partially crosslinked HA-based hydrogel through non-covalent bonding between biotin and streptavidin. Addition of streptavidin also supports higher cell attachment due to the presence of cell adhesion sites in streptavidin. After that, partially crosslinked HA-Bio-Streptavidin (HBS) hydrogel was mixed with sodium alginate and subsequently printed using Rokit INVIVO bioprinter. After printing, 3D scaffolds were submerged into CaCl2 solution achieve ionic crosslinking through ion transfer between sodium alginate and CaCl2. Different parameters such as fiber formation, self-supporting ability, printing resolution, and crosslinker concentration were optimized to get desired 3D printed constructs. In vitro cell proliferation and live/dead staining assay were also performed on 3D cell-laden scaffolds. The result showed that partially crosslinking the biotinylated-HA based hydrogel with streptavidin has a significant effect on printability. Morphological analysis of optimal 3D printed scaffold showed clearly visible pores with desired shape and geometry. Favorable cell proliferation and growth was also observed in 3D HBSA based hydrogel scaffolds. These result further confirmed that double crosslinking HA-based hydrogel could be a good choice for 3D bioprinting based tissue enginee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