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30일 by admin 0 Comments

Rokit 4D Bioprinting and DFU/Skin Regeneration, 2019 PharmSci 360 Tech Challenge Winner – AAPS

Learn more about the 2019 PharmSci 360 Tech Challenge winner.– AAPS Newsmagazine

The 2019 winner of the first-ever Tech Challenge during PharmSci 360 was Jeehee Kim, Ph.D., for ROKIT Healthcare. Four companies participated in 20-minute presentations followed by 10-minute Q&As to showcase their latest breakthrough technology. Each presentation was scored by their peer judges on the criteria of practicality, applicability, and innovation. Kim presented new technology in tissue engineering and organ regeneration.

“Since 4D biofabricating technology is the best way to recapitulate the complex and functional human body,” explained Kim in her Tech Challenge application, “we have developed the therapeutic 4D bioprinter called Dr.INVIVO to use in tissue engineering and/or human organ regeneration.”

Kim receives Tech Challenge award from AAPS President Joseph W. Polli during the PharmSci 360 closing session.

“To find an advanced medical solution, particularly for diabetic wound healing and skin regeneration, we have tested the 4D bioprinting application with the minimally manipulated autologous fat tissue in clinical study. The extracellular matrix (ECM) derived from nano-fat consisting of variety of proteins, including growth factors and cytokines, has been reported as an important player to provide efficient three dimensional environments during cell proliferation and differentiation. Therefore, we hypothesized that ROKIT’s 4D bioprinting technology of the minimally manipulated ECM (MA-ECM) could be an alternative treatment solution to promote the mechanism of skin reconstruction. During the clinical test, most of the patients with diabetic foot ulcer (DFU) showed significant reduction in wound size with distinct epithelization process for an average of 4 weeks after only one-time treatment of MA-ECM. In addition, the appropriate design of bio-inks and biomaterials can promise the effective customized 4D bioprinting system to regenerate human tissue and organs.”

Jeehee Kim received her doctorate from Maximillian Ludwig University of Munich, Germany, and she is the president of the DFU & Skin Regeneration Strategy Business Unit at ROKIT Healthcare.

Dr.INVIVO is the world’s first sterile, all-in-one 4D organ regenerator. ROKIT’s autologous skin regeneration procedure using Dr.INVIVO has received regulatory approval for non-advanced therapy medicinal product (ATMP), meaning immediate access to the operating room (May 2019) by the European Medicines Agency (EMA) for the treatment of: 1) diabetic ulcer, 2) pressure ulcer, 3) scar revision, and 4) burn wound.

2020년 1월 5일 by admin 0 Comments

Biobased thermoplastic elastomer with seamless 3D-Printability and superior mechanical properties empowered by in-situ polymerization in the presence of nanocellulose

Authors
Jun Mo Koo (a, b, 1), Jaeryeon Kang (a, 1), Sung-Ho Shin (a), Jonggeon Jegal (a), Hyun Gil Cha (a), Seunghwan Choy (c), Minna Hakkarainen (b), Jeyoung Park (a, d), Dongyeop X. Oh (a, d), Sung Yeon Hwang (a, d)
Abstract
A biobased and biocompatible thermoplastic elastomer (TPE) with superior 3D printability was demonstrated with great potential for customized manufacturing technologies and fabrication of biointegrated devices. The inherent structural and stereochemical disadvantages of biobased monomers, such as 2,5-furandicarboxylic acid, in comparison with today used petroleum based monomers like terephthalic acid generally lead to lower mechanical performance for the biobased replacement polymers. This is additionally enhanced by poor interfacial adhesion and fusion commonly encountered during customized manufacturing technologies like 3D printing. Herein, we demonstrate that in-situ polymerization in the presence of trace amounts of cellulose nanocrystals (CNCs) can homogeneously distribute the nanofiller leading to dramatically strengthened thermally 3D-printable bio-furan-based TPE. This TPE exhibited a tensile strength of 67 MPa which is 1.5–7-fold higher than the values reported for silicone and thermoplastic urethane, which are widely used in biomedical applications. In addition, the TPE had an impressive extensibility of 860% and negligible in vivo cytotoxicity; such properties have not been reported to date for bio-based or petrochemical TPEs. While a petrochemical 3D printed TPE counterpart retained only half of the tensile strength compared to the hot-pressed analogue, the 3D-printed biobased TPE in-situ modified with nanocellulose maintained 70–80% of its strength under the same experimental conditions. This is explained by inter-diffusion between interfaces facilitated by the nanocellulose and the furan rings. Using the ergonomic shape of a wrist as a 3D-printable design, we successfully manufactured a wearable thermal therapeutic device from the nanocellulose modified biobased TPE, giving promise for wide variety of future applications.

2019년 12월 31일 by admin 0 Comments

바이오 4D 프린터 등 장기 재생 기술로 획기적 당뇨발 치료 방법 열려

▲로킷헬스케어의 ‘바이오 잉크’와 ‘바이오 프린터’ 등 장기 재생 기술은 개별 환자에게 최적화된 맞춤 치료를 제공할 수 있다.

“노화는 질병이며 자연이 가장 좋은 치료법”– ROKIT Healthcare Chairman/CEO You Seokhwan

로킷헬스케어(대표 유석환)는 ‘노화는 질병이며 자연이 가장 좋은 치료법’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각종 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장기 재생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로킷헬스케어 유석환 대표

동차 산업에서 오랜 시간 종사하던 유석환 대표가 바이오 분야와 인연을 맺게 된 것은 대우 셀트리온 헬스케어 CEO 시절이었다. 전 세계 환자들의 애환을 접하면서 바이오산업은 단순한 돈벌이 수단이 아니라 인간에 대한 애정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웰라이프’를 넘어 ‘웰다잉’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표로 2012년 로킷헬스케어를 창립해 장기 재생 R&D와 관련 기기 개발을 하고 있다.

그는 3D 프린터에 주목했다. 일률적으로 생산된 약이나 기술로 전 세계 사람들에게 맞춤 처방을 한다는 것에 한계가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바이오 프린터를 활용하여 개개인에게 특화된 제품을 제작하는 시대가 오리라고 판단한 것이다.

로킷헬스케어가 보유하고 있는 대표적인 기술은 ‘바이오 잉크’와 ‘바이오 프린터’이다. 바이오 잉크는 장기 재생에 필요한 재료로, 환자 본인의 세포를 활용해 면역 체계의 거부 반응이 없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바이오 프린터(Organ Regenerator)는 바이오 잉크를 사용해 3D 프린터처럼 개별 환자에게 맞춤 장기를 제작하는 것이 가능하다. 장기별 특성에 맞는 시술법, 시간 등에 대한 노하우가 특허 출원되어 있다.

이 기술은 우선 피부 손상과 관련된 분야에 실제 적용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화상, 욕창 등으로 손상된 피부 조직 재생이다. 이미 화상 환자들의 피부 재생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그중 로킷헬스케어는 당뇨로 인해 발이 썩는 당뇨발(당뇨병성 족부궤양)에 특별히 주목했다. 우선 화상과 당뇨발은 접근법이 다르다. 화상은 인체 표면 조직인 표피 재생부터 시작한다면 당뇨발은 미세혈관, 시신경, 골격 등을 포함하는 인체 내부 조직 재생으로 접근해야 하므로 훨씬 더 복잡하고 어려워 고난도 기술이 필요하다.

현재 당뇨발의 치료법은 절단과 음압치료 등이 있다. 이 기술들은 괴사 부위 제거, 오염 방지를 위한 소독 및 차단 등이 주를 이루고 있어 외부적 처치에 중점을 두고 있다. 혈관 확장술이나 음압치료 등도 근본적인 치료 방법으로는 한계가 있다. 조직 내부의 재생을 위해서는 근육, 신경, 골격 등을 망라하는 복합 기술이 어우러져야 하며, 500여 가지가 넘는 물질들이 필요하다. 그러나 의학적 규제, 기술의 한계 등으로 인해 일반적인 인체 조직을 제공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로킷헬스케어는 환자 본인의 세포를 바이오 잉크로 사용해 바이오 재생 프린터로 개별 창상 부위에 맞는 조직을 재생해낸다. 조직의 재생에 가장 중요한 요소가 바로 미세혈관의 재생이다. 임상 결과 미세혈관 자체의 재생 효과가 커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했다.

인도는 세계 당뇨발 환자 수가 가장 많은 나라이다. 로킷헬스케어는 올해 인도 첸나이의 당뇨발 전문 병원에서 환자 40명에게 3D 바이오 프린터를 통해 조직을 재생·이식하는 치료를 진행했다. 당뇨발 환부가 불과 2~5주 내 완전하게 상피화되고 대부분 환자의 창상 부위가 피부 수축 없이 정상 피부로 복구되는 등 성공적인 임상 결과를 얻었다. 당뇨발 관련 기술은 유럽연합의 승인을 받았고 이를 토대로 현재 당뇨발 치료술의 해외 판매를 추진 중이다. 대만을 비롯해 남미와 동유럽 등지의 많은 국가에서 당뇨발 치료술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임상과 판매를 내년 초에는 시작하게 될 전망이다.

인공 췌장과 신장 분야의 개발도 염두에 두고 있다. 당뇨 합병증과 관련이 큰 장기로, 현재 이식과 투석 외의 치료법이 없기 때문이다.

로킷헬스케어는 뼈 분야의 연구도 진행 중이다. 뼈는 재생이 용이하지만 연골 재생은 상대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고난도 기술이 필요한 분야다. 미국 매사추세츠 주립병원에서 연골 재생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대규모 동물 실험 임상을 마쳤으며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도 준비 중이다.

모발 자체의 재생은 물론 발모를 돕는 헤어에센스, 샴푸, 영양제 등의 관련 제품도 개발하고 있다. 더불어 합리적인 가격의 모발 이식을 위한 글로벌 메디컬 투어 프로그램, 미용적인 면을 고려한 헤어 타투 기술까지 개발해 탈모 분야 전체를 아우르는 헤어 재생 플랫폼을 구축해 놓은 상태다.

최근에는 세계 최초로 4D 바이오프린터 ‘닥터 인비보 4D’를 출시했다. 직선으로만 움직이던 3D 프린터의 한계를 극복하고 곡면 인쇄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로킷헬스케어의 기술이 지닌 강점은 바로 개별 환자에게 최적화된 맞춤 기술이라는 것이다. 대량 생산 시스템에서 생산되는 치료제는 약에 환자를 맞춰야 하지만 이 기술은 환자 본인의 세포를 사용하기 때문에 면역 체계의 거부 반응이 없다.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고, 치료 효과 역시 크다.

유 대표는 “모든 환자에게 맞춤 치료가 제공되는 시대가 오고 있다”고 말하며, “로킷헬스케어의 기술이 이를 위한 통합 솔루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환자들에게 부작용이 없고 저렴하게 치료 받을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2019년 12월 27일 by admin 0 Comments

ROKIT Healthcare – Top 50 Healthcare Companies Award – IFAH

ROKIT Healthcare – Top 50 Healthcare Companies Award – IFAH

“이번 수상은 장기재생 플랫폼의 가치와 기술력을 인정받은 대표적인 사례라 할 수 있다”– ROKIT Healthcare Chairman/CEO You Seokhwan

킷헬스케어가 국제포럼에서 토탈 장기 재생 플랫폼(Total Organ Regeneration Platform)을 소개하며 중동 및 유럽국가 헬스케어 관계자들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로킷헬스케어는 지난 16~18일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에서 열린 헬스케어 선진화 국제포럼 IFAH(International Forum on Advancements in Healthcare) 행사에서 `톱50 헬스케어 기업(Top 50 Healthcare Company Award)`를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IFAH는 매해 두 번으로 나뉘어 개최되는 행사로 미국과 두바이에서 각각 개최된다. 올해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6월에 열린 바 있다. 전 세계인들의 헬스케어 관련 진일보한 내용을 주제와 관계없이 공유하고 문제의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다.

유석환 로킷헬스케어 대표는 “이번 수상은 장기재생 플랫폼의 가치와 기술력을 인정받은 대표적인 사례라 할 수 있다”며 “기존 줄기세포를 활용한 치료법의 과학적 한계를 극복함과 동시에 허가받은 기술과 재료들을 이용해 의료기술과 유통의 혁명을 이뤄내는 잠재력이 발휘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9년 12월 15일 by admin 0 Comments

Heat capacity variables of thermoplastic polyurethane for high-quality 3D printing resolution and their characteristics

Authors
Kyung Seok Kang, Chanhyuk Jee, Ji-Hong Bae, Hyo Jin Jung, PilHo Huh
Abstract
The preparation of TPUs base balanced by an intelligent mix of ductility and hardness for the 3D printing systems is successfully synthesized. The larger heat capacity leads to an increase in interfacial adhesion or compatibility between the laminating layers, which could offer the good tensile strength and ductility for the 3D printing. The precisely formulated TPU has the sufficient increase in heat capacity. This work is to determine a suitable soft/hard ratio for optimizing the hot-melt 3D printing system. The precise design of TPU provide a novel perspective to produce higher resolution-quality in the 3D printing polymer field.

2019년 12월 1일 by admin 0 Comments

Fabrication of poly(lactic acid)Ti composite scaffolds with enhanced mechanical properties and biocompatibility via fused filament fabrication (FFF)–based 3D printing

Authors
Jina Lee (a¹), Hyun Lee (b¹), Kwang-Hee Cheon (b), Cheonil Park (b), Tae-Sik Jang (a), Hyoun-Ee Kim (b), Hyun-Do Jung (a)
Abstract
Ideal bone substitutes should ensure good integration with bone tissue and are therefore required to exhibit good mechanical stability and biocompatibility. Consequently, the high elastic modulus (similar to that of bone), thermoplasticity, and biocompatibility of poly(lactic acid) (PLA) make it well suited for the fabrication of such substitutes by fused filament fabrication (FFF)-based 3D printing. However, the demands of present-day applications require the mechanical and biological properties of PLA to be further improved. Herein, we fabricated PLA/Ti composite scaffolds by FFF-based 3D printing and used thermogravimetric analysis to confirm the homogenous dispersion of Ti particles in the PLA matrix at loadings of 5–20 vol%. Notably, the thermal stability of these composites and the crystallization temperature/crystallinity degree of PLA therein decreased with increasing Ti content, while the corresponding glass transition temperature and melting temperature concomitantly increased. The compressive and tensile strengths of PLA/Ti composites increased with Ti increasing loading until it reached 10 vol% and were within the range of real bone values, while the impact strengths of the above composites significantly exceeded that of pure PLA. The incorporation of Ti resulted in enhanced in vitro biocompatibility, promoting the initial attachment, proliferation, and differentiation of pre-osteoblast cells, which allowed us to conclude that the prepared PLA/Ti composite scaffolds with enhanced mechanical and biological properties are promising candidates for bone tissue engineering applications.

2019년 11월 26일 by admin 0 Comments

The 2019 ASEAN-Republic of KOREA Commemorative Summit – Rokit Healthcare

“로킷헬스케어, 한·아세안 정상회담 부대행사 K뷰티 페스티벌 참여”– ROKIT Healthcare

  • 중기부, 복지부 주관 ‘K뷰티 페스티벌’ 참여… 화장품 독성시험 인공피부 플랫폼 선보여

  • “토탈헤어 플랫폼 등 다양한 첨단기술 아세안 국가에 전파 할 것”

춤형 재생의학 전문기업 로킷헬스케어(대표이사 유석환)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K뷰티 페스티벌’ 참여했다.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 부대 행사인 ‘K뷰티 페스티벌’은 오늘까지 진행된다.

▲로킷헬스케어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K뷰티 페스티벌’에 참가해 전시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한·아세안 K뷰티 페스티벌 (ASEAN-ROK K-Beauty Festival)은 ‘아세안의 아름다움, 함께 이루는 꿈(ASEAN Beauty, Make up Our Dreams)’이라는 슬로건 아래 보건복지부, 식약처 등 관련 부처 및 정부유관기업과 다수의 뷰티 기업들이 참여한 전시회다.

국내 다수의 화장품 기업 중 로킷헬스케어는 보건복지부의 지원을 받아 K뷰티 체험존을 운영하고 제품을 전시하고 있다. 이밖에도 자사의 ▲바이오프린터인 Dr. INVIVO 4D 및 Dr. INVIVO 4D6 ▲화장품 독성시험 인공피부 플랫폼 EpiTem ▲토탈 헤어 플랫폼 아쿠아드폴리 ▲안티에이징 건강기능식품인 NMN ▲다이어트 보조제 하이비키니를 선보이고 있다. 한 아세안 정상의 영부인들도 로킷헬스케어의 부스에 방문하여 인공피부 플랫폼에 관심을 보였다.

2019년 11월 15일 by admin 0 Comments

Development of an effective sample transfer device for biomarker detection in nasal secretions

Authors
Young Ju Lee (a), Jae-Chul Lee (b), Young Gyu Eun (c), Gi-Ja Lee (a)
Abstract
Nasal secretions (NS) reflect inflammatory activity of the nasal mucosa and thus can be utilized for disease diagnosis and determining treatment effects in Allergic rhinitis (AR). However, non-standardized collection of samples can affect the measured concentration of inflammatory biomarker in NS. In this study, we aimed to develop and evaluate new devices capable of standardizing the collection, storage, and preprocessing methods of NS samples. First, we chose the best swab as polyester (PE) and selected a stimulation method, twirling for 10 s at 1 Hz, to efficiently release AR biomarkers from a PE swab. Storage of sample solutions at −20 °C was optimal for the stability of biomarkers for the detection of AR. The new swab sample transfer device showed excellent concentration recovery efficiency (90–100%) for tryptase (Trp) and eosinophil cationic protein (ECP) without crosstalk between the two biomarkers. Finally, we compared the concentration of Trp in human NS samples of AR patients (n = 6) pre-processed by the new device with that by centrifuge as a standard method. As a result, the concentrations of Trp in NS were very similar in both groups. Therefore, this device can be utilized as an effective sample transfer and pre-processing device for point-of-care testing of AR.

2019년 11월 5일 by admin 0 Comments

Dr. INVIVO 4D

ROKIT Healthc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