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3, 2020 by admin 0 Comments

로킷헬스케어, 싱글셀 RNA 유전자 분석 기술 Open School 개최

킷헬스케어가 싱글셀 RNA 시퀀싱 및 분석 기술 소개를 위한 행사를 개최한다.

로킷헬스케어는 오는 13일 3시부터 5시까지 강남 글래드 라이브 호텔에서 싱글셀 ‘Single-cell RNA sequencing Open School’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 행사는 RNA 시퀀싱 기술에 관심이 있거나 이 기술의 적용을 필요로 하는 석, 박사 연구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싱글셀 RNA는 무엇인가? △싱글셀 RNA 시퀀싱 기술 적용 연구사례 △싱글셀 RNA 시퀀싱 기술의 원리 및 실험 절차 △싱글셀 RNA 시퀀싱의 데이터 분석 등을 주제로 발표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싱글셀 RNA 시퀀싱은 기존의 bulk mRNA 시퀀싱으로 불가능한 세포 단위의 유전자 발현 확인할 수 있는 최신 기술”이라며 “하나의 조직, 샘플은 수많은 종류와 상태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러한 세포 이질성(Cell heterogeneity)으로 인해, 이 기술은 샘플 내 각각의 세포 유전자 발현을 확인할 수 있어 기존 생명과학 연구의 한계를 뛰어넘을 새로운 패러다임”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달 6일 정부로부터 게놈서비스산업 규제자유특구 지정이 공식 발표되어 다양한 바이오 빅데이터 기반 신산업을 발굴하고 지원 중인 UNIST 게놈산업기술센터의 이세민 교수 초청 강연이 이뤄지고 동시에 오픈 세미나를 유튜브를 통해 라이브 방송으로도 시청할 수 있다.

유석환 로킷헬스케어 대표는 “셀트리온헬스케어 최고경영자로서의 경험과 로킷헬스케어에서 이룬 첨단장기재생, 바이오 안티에이징, 바이오 4D 프린팅 기술 개발을 토대로 최첨단 장기재생 플랫폼 개발을 성공시킬 것”이라며 “하버드의대 석좌교수이며 치매연구의 세계 최고 권위자인 루돌프 탄지 교수가 이끄는 드래즈 캐피탈이 로킷헬스케어에 최근 투자했다”고 설명했다.

로킷헬스케어가 싱글셀 RNA 시퀀싱 및 분석 기술 소개를 위한 행사를 개최한다.

로킷헬스케어는 오는 13일 3시부터 5시까지 강남 글래드 라이브 호텔에서 싱글셀 ‘Single-cell RNA sequencing Open School’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 행사는 RNA 시퀀싱 기술에 관심이 있거나 이 기술의 적용을 필요로 하는 석, 박사 연구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싱글셀 RNA는 무엇인가? △싱글셀 RNA 시퀀싱 기술 적용 연구사례 △싱글셀 RNA 시퀀싱 기술의 원리 및 실험 절차 △싱글셀 RNA 시퀀싱의 데이터 분석 등을 주제로 발표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싱글셀 RNA 시퀀싱은 기존의 bulk mRNA 시퀀싱으로 불가능한 세포 단위의 유전자 발현 확인할 수 있는 최신 기술”이라며 “하나의 조직, 샘플은 수많은 종류와 상태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러한 세포 이질성(Cell heterogeneity)으로 인해, 이 기술은 샘플 내 각각의 세포 유전자 발현을 확인할 수 있어 기존 생명과학 연구의 한계를 뛰어넘을 새로운 패러다임”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달 6일 정부로부터 게놈서비스산업 규제자유특구 지정이 공식 발표되어 다양한 바이오 빅데이터 기반 신산업을 발굴하고 지원 중인 UNIST 게놈산업기술센터의 이세민 교수 초청 강연이 이뤄지고 동시에 오픈 세미나를 유튜브를 통해 라이브 방송으로도 시청할 수 있다.

유석환 로킷헬스케어 대표는 “셀트리온헬스케어 최고경영자로서의 경험과 로킷헬스케어에서 이룬 첨단장기재생, 바이오 안티에이징, 바이오 4D 프린팅 기술 개발을 토대로 최첨단 장기재생 플랫폼 개발을 성공시킬 것”이라며 “하버드의대 석좌교수이며 치매연구의 세계 최고 권위자인 루돌프 탄지 교수가 이끄는 드래즈 캐피탈이 로킷헬스케어에 최근 투자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류마티스, 치매 연구 및 유전자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바이오 안티에징 글로벌 시장까지 분야를 확대해 글로벌 혁신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로킷헬스케어는 당뇨발재생기술, 장기재생플랫폼과 바이오 안티에이징 첨단기술을 보유한 바이오 전문기업으로 내년 상장을 목표하고 있다.

July 29, 2020 by admin 0 Comments

동물시험, 3D·4D 프린팅 기술 활용한 인공피부로 대체 가능

“기능성·바이오·친환경 화장품 트렌드 맞는 새로운 테스트 환경 필요”– ROKIT Healthcare

물시험이 금지되면서 다양한 방식으로 화장품에 독성 테스트는 물론 기능성 등 화장품이 미치는 효과에 대한 다양한 테스트 방법이 도입되고 있다.

로킷 헬스케어(ROKIT HEALTHCARE) 김지희 당뇨발/스킨전략본부 사장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ICPI WEEK 2020(국제제약·화장품위크)에서 ‘세상에 없던 맞춤형 동물대체실험 솔루션’ 세션에서 인공피부를 통한 시험 방법을 소개했다.

레이어와 레이어를 적층하는 3D 프린터와 장기 모형을 프린팅 할수 있는 4D 프린트 기술을 접목해 갖춰 인공피부를 실제와 유사하게 만들고 이를 통해 동물대체시험을 할 수 있는 형태의 EPITEM을 통한 새로운 인체 안전성 테스트 방법을 제시했다.

로킷 헬스케어 김지희 사장은 “모든 물질에는 독성이 있어 독성평가를 통해 인체의 안전성을 테스트 한 후 제품이 출시된다”며 “4차 산업 혁명에 맞춰 융합을 통해 기능성 화장품, 바이오 화장품, 친환경 화장품 트렌드에 맞춰 새로운 테스트 환경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과거부터 동물실험에 대한 반대 운동은 지속됐고 일부 국가를 제외하고는 국내외에서 동물실험을 금지하는 것이 트렌드”라며 “동물 실험이 금지된 상황에서 친환경 테스트를 진행하기 위한 새로운 솔루션이 EPITEM”이라고 덧붙였다.

안전성 테스트를 위해 작은 플레이트에 사람의 피부를 구현하고 실험실에서 테스트를 진행 하는 것만으로도 동물실험, 인체실험과 동일한 테스트를 진행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피부는 겉은 각질로 속은 살아있는 세포로 이뤄졌다. 로킷 헬스케어의 기술로 살아있는 세포를 플레이팅해 만든 실제 사람와 유사한 형태로 제작이 가능하다.

실험실에서 만든 인공피부가 3D 프린팅 기술로 레이어 바이 레이어로 정확히 만들어져야 하고, 4D 프린팅을 통해 구현된 조직들이 독성물질 테스트, 화장품 원료 테스트 등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헤어 케어에 대한 테스트도 가능하다.

사람의 피부처럼 껍질 진피층을 실험실에서 구현해 독성물질을 떨어트려보면 각질층에서 서서히 침투하면서 살아 있는 세포를 죽이는 현상을 통해 검증된다.

상하의 세포가 다르고 건조된 각질층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구현해 화장품이 피부에 어떻게 적용하는지 정확하게 알 수 있다.

김지희 사장은 “세계최초로 개발된 것은 아니지만 EPITEM은 월등한 3D, 4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더욱 정확한 제품을 만들 수 있는 플랫폼”이라며 “기존에 나와 있던 피부들은 백인, 흑인 세포인지 구분이 힘든 상황에서 K뷰티임에도 인종대로 테스트를 진행할 수 없었던것에 반해 정확한 인종별 테스트를 통해 검증할 수 있다” 강조했다.

이어 “EPITEM은 한국의 특성에 맞춰 A, B, C 타입 형태로 구현돼 K뷰티의 제대로 된 테스트가 가능하다”며 “기능성 제품에 대한 퀄리티 확보, 친환경 화장품을 개발하면서 인체나 동물 실험에 적용 할수 없게 되면서 인공피부를 통한 정확한 테스트가 가능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또한 “항상 일정한 두께나 피부, 세포에 대해 테스트를 진행이 가능해 정확한 데이터를 얻어 낼수 있다”고 말하고 “매번 테스트마다 인체에 따라 다른 결과값을 얻는 것이 아닌 3, 4D를 통해 정확한 값을 얻을 수 있다” 강조했다.

July 16, 2020 by admin 0 Comments

㈜로킷헬스케어 신주발행공고

주식회사 로킷헬스케어 주주 제위
신 주 발 행 공 고
주식회사 로킷헬스케어는 상법 제416조 및 제418조 2항, 4항에 의거하여
2020년 7월 16일 이사회에서 아래와 같이 신주발행을 결의하였기에 공고합니다.
– 아 래 –

1. 신주의 종류와 수 : 5종 전환우선주식 138,696주
2. 1주의 액면가액 : 500원
3. 신주의 발행가액 : 1주, 금14,420원
4. 신주의 발행총액 : 금1,999,996,320원
5. 신주의 인수방법 : 정관 제 9조 2항 5호에 의거하여 제3자 발행
6. 신주의 주금납입일 : 2020년 8월 3일
2020년 7월 16일
주식회사 로킷헬스케어
서울특별시 금천구 디지털로10길 9, 12층(가산동, 하이힐빌딩)
대표이사 유석환
공고 홈페이지 (http://www.rokithealthcare.com)

July 9, 2020 by admin 0 Comments

DRADS Capital Leads Series C Round for ROKIT Healthcare, a South Korean 4D Bioprinting Company

DRADS Capital announced its investment in ROKIT Healthcare Inc., a South Korean biotechnology company developing innovative 4D bioprinting techniques and applications, in its Series C funding round of undisclosed amount. DRADS Capital is a Boston-based venture capital fund which specializes in making strategic investments in life sciences, biotechnology and artificial intelligence. ROKIT Healthcare Inc. introduces a cutting-edge organ regeneration platform based on 4D printing and clinical diagnosis technology for age-related diseases, such as rheumatoid arthritis and Alzheimer’s disease, to the global anti-aging market. (Graphic: Business Wire)

“ROKIT introduces a cutting-edge organ regeneration platform based on 4D printing and clinical diagnosis technology for age-related diseases, such as rheumatoid arthritis and Alzheimer’s disease, to the global anti-aging market.”

SEOUL, South Korea–(BUSINESS WIRE)–DRADS Capital announced today its investment in ROKIT Healthcare Inc., a South Korean biotechnology company developing innovative 4D bioprinting techniques and applications, in its Series C funding round of undisclosed amount. Founded in 2018, DRADS Capital is a Boston-based venture capital fund which specializes in making strategic investments in life sciences, biotechnology and artificial intelligence (AI). One of its notable founders is Dr. Rudolph E. Tanzi, who is the Joseph P. and Rose F. Kennedy Professor of Neurology at Harvard University, Vice-Chair of Neurology and Director of the Genetics and Aging Research Unit at Massachusetts General Hospital (MGH). He was also named to TIME magazine’s list of TIME 100 Most Influential People in the World in 2015.

Nagarajan Pillay, founding Managing Director of DRADS Capital and former Senior Vice President of Pepsi Bottling Franchise, commented on the investment, “We stand behind ROKIT’s fundamental belief that ‘aging is disease’ and their aim to change the world with customized organ regeneration platforms. As the lead investor in ROKIT’s Series C funding round, we believe that ROKIT’s novel organ regeneration technology will dramatically improve clinical therapeutics in the field of wound healing. Their recently published paper in the Diabetes Journal shows how their 4D bioprinter ‘Dr. INVIVO’ — the world’s first sterile, all-in-one 4D organ regenerator — is used to regenerate skin as a treatment for diabetic foot ulcers, negating the need for amputation and skin grafting. It is without a doubt that ROKIT Healthcare Inc. will make great strides under the leadership of Chairman Seokhwan You in the era of organ regeneration.” Dr. Tanzi also expressed his excitement about ROKIT, stating “We are thrilled and honored to be aligned with ROKIT Healthcare and the tremendous promise of their regenerative bioprinting technologies.”

Chairman You, the founder and CEO of ROKIT Healthcare Inc., stated: “ROKIT introduces a cutting-edge organ regeneration platform based on 4D printing and clinical diagnosis technology for age-related diseases, such as rheumatoid arthritis and Alzheimer’s disease, to the global anti-aging market.” Chairman You, who is also the former CEO of Celltrion Healthcare, a South Korean biopharmaceutical company valued at $14 billion today, added: “With our extensive experiences in the biomedical industry, ROKIT Healthcare will make every effort to continue growing as an innovative global company by expanding its business domain ranging from personalized organ regeneration to anti-aging markets. This will be headed by our revolutionary Diabetic Foot Ulcer Platform, DFURegen, which will combat this incurable disease with a global market share of about USD 40 billion.” The company plans to go public in 2021.

July 8, 2020 by admin 0 Comments

로킷헬스케어, 바이오전문 글로벌 투자사 드래즈캐피탈 투자 유치

로벌 바이오 전문기업 로킷헬스케어(대표 유석환)가 글로벌 투자 전문 기업 ‘드래즈캐피탈(DRADS Capital)’로부터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

미국 하버드대학교 신경학과 석좌 교수인 루돌프 탄지 박사(Rudolph Tanzi, Ph.D.)가 이끄는 ‘드래즈캐피탈’은 생명 과학, 바이오테크 및 인공지능에 투자하며, 바이오의학의 경계를 넓히는 데 주력하고 있다. 루돌프 탄지 박사는 미국 매사추세츠 종합병원(MGH) 신경과 부의장이자 2015년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뽑힌 세계 최고의 과학자 중 한 명이다.

드래즈캐피탈의 관계자는 “로킷헬스케어는 혁신적인 4D 바이오 프린팅 기술 및 응용 프로그램 개발에 중점을 둔 한국의 생명 공학 회사로 ‘노화는 질병’이라는 기본 신념을 통해 맞춤형 장기재생 플랫폼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신념은 로킷헬스케어의 과학적 노력을 이루는 주요 원동력”이라며 “로킷의 새로운 장기 재생 기술이 상처 치유 분야에서 임상 치료법을 크게 개선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 미국의 당뇨협회(ADA) 학회지에 실린 로킷헬스케어의 논문은 세계 최초의 멸균 올인원 장기재생기 4D 바이오 프린터 ‘닥터인비보’가 당뇨병성 족부 궤양 치료제로 피부를 재생하기 때문에 다리를 절단할 필요가 없는 방법을 제시하는 등 세계 당뇨병 환자들에게 희망적 소식을 전하고 있다. 로킷헬스케어가 유석환 대표의 지도하에 장기 재생 분야의 큰 진전을 이룰 것으로 확신한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루돌프 탄지 교수는 “우리는 로킷헬스케어와 재생 바이오 프린팅 기술에 대한 엄청난 약속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 로킷헬스케어는 의료 분야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 라고 투자이유를 밝혔다.

로킷헬스케어는 당뇨발재생기술, 장기재생플랫폼과 바이오 안티에이징 첨단기술을 보유한바이오 전문기업으로 내년 상장을 목표하고 있다.

로킷헬스케어 유석환 대표는 “셀트리온헬스케어 최고경영자로서의 경험과 첨단장기재생 기술, 바이오 안티에이징, 세계 최고의 바이오 4D 프린팅 기술 개발을 토대로 최첨단 장기재생 플랫폼과 류마티스, 치매 등 바이오 안티에징 글로벌 시장에 새로운 진단치료 기술을 선보일 것”이라며, “이번 드래즈캐피탈의 투자를 계기로 해당 연구진과의 협력을 통해 세계시장 40조원에 이르는 난치병 영역 당뇨발을 치료하는 당뇨발 재생 치료 플랫폼 DFURegen을 비롯해 안전하고 효과적인 환자 맞춤형 장기재생 및 바이오 안티에이징 시장까지 분야를 확대해 글로벌 혁신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uly 8, 2020 by admin 0 Comments

Global Stem Cells Group has Announced an Agreement with Rokit Healthcare

Global Stem Cells Group has hereby announced an agreement with the biotechnology company known as Rokit Healthcare to promote and distribute the Invivo to the people of Latin America and surrounding areas, for regenerative medicine applications worldwide and the furtherance of the field.

The Global Stem Cells Group (GSCG) is a company that seeks to become the world leader in adult stem cell therapies and physician training in stem cell protocols and medical procedures. To achieve this goal, they provide superior regenerative medicine products, supplies, and experience to the medical community. Because of this, GSCG has signed an agreement with South Korean-based Rokit Healthcare, which is a bioprinter manufacturer that is committed to advance the field of regenerative medicine and, as a result, better the quality of life of people around the world.

About Rokit Healthcare

The field of bioprinting is an extremely new one, but it shows great promise. Simply, it is the automated, computer aided deposition of bio-materials (which are cells, stem cell growth factors, and biocompatible polymers) for the manufacturing of functional human tissues or organs. Stem cells, or other growth factors, are harvested and used with a proprietary printing technology to create or regenerative damaged or diseased organs. Rokit Healthcare does this primarily through the proliferation of a machine that they dub an ‘organ regenerator’– it looks like a 3D printer, but instead of using plastics to create things, they use cells and materials that will be safe to implant within the human body.

3D bioprinting of human tissues and organs is a revolutionary technology in the field of tissue engineering. One of the major challenges in stem cell research and tissue engineering is mimicking the micro and macro environment of human tissues. A favorable functional outcome is extremely dependent on the level to which tissue scientist and engineers are able to control the inner micro- and macro-scale features of engineered-tissue. In response to this challenge, advances in additive manufacturing inspired scientists to develop and adapt 3D bioprinting technology for human tissues and organs.

With the advancements of 3D printing and regenerative medicine working together, the potential is seemingly limitless for the spreading of bioprinting technology, a process that is known as 4D Printing– and Global Stem Cells Group, in an effort to bring this revolutionary technology to the forefront of people’s minds around the world, has forged an agreement with Rokit Healthcare to obtain the exclusive rights to brand, promote, and distribute the product within Latin America– Of course, with the global network of GSCG, the machine will be available elsewhere in the world, but the Group will focus their efforts on Latin America.

The Invivo 3D Printer is their product, and they have been working since 2012 in the field of regenerative medicine. The result of eight years of research and development, their newest model revolutionizes the application of stem cells and growth factors– by creating a solution for personalized and improved patient care. By leveraging 3D bioprinting technology, it can better distribute a patient’s autologous tissues and cells, making it an invaluable tool for those that are looking to improve the efficacy of their results, especially for certain dermatological conditions including scarring.

About AdiMarket:

Adimarket, Inc., a division of the Global Stem Cells Group, is a one-stop, cost-competitive online marketplace for quality regenerative medicine equipment and supplies for physicians and health care professionals. Adimarket was founded to provide practitioners the tools they need to practice regenerative medicine in a medical office setting. Motivated by a firm belief in the impact stem cell medicine can have when dispensed in a doctor’s office, Adimarket provides physicians with the tools they need to provide patients with cutting-edge treatments.

About Global Stem Cells Group

Global Stem Cells Group (GSCG) is a worldwide network that combines seven major medical corporations, each focused on furthering scientific and technological advancements to lead cutting-edge stem cell development, treatments, and training. The united efforts of GSCG’s affiliate companies provide medical practitioners with a one-stop hub for stem cell solutions that adhere to the highest medical standards.

July 3, 2020 by admin 0 Comments

[로&스탁] 로킷헬스케어, 바이오 노화억제 오픈 이노베이션 세미나 개최

킷헬스케어가 체내에서 시작하는 재생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글로벌 바이오 전문기업 로킷헬스케어(대표 유석환)는 오는 8일 코엑스에서 ‘Rejuvenation is in Vivo(체내에서 시작하는 재생)’를 주제로 오픈 이노베이션 세미나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비만 감소를 위한 새로운 접근 방법, ▲초자연골 재생기술과 이를 응용한 100% 인체적합 필러, ▲세포의 사멸과 재생, ▲인체유래 ECM을 활용한 피부의 재생,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서비스 등의 주제가 발표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 회사는 세미나에서 세포, 연골, 비만, 피부 등 몸의 각 부분의 노화와 재생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회사 관계자는 “외부로부터 공급되는 재생이 아닌 인체가 가진 재생능력을 최대화해 노화라는 질병을 치유하고 젊음과 건강을 지켜가는 방안을 제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저명 교수들의 참여로 폭넓은 지식 공유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포사멸학의 권위자인 고려대 최의주 교수와 노화방지 분자 NAD+전문가 성균관대 류동렬 교수 등이 참여해 세포가 사멸하고 재생되는 과정과 바이오 노화억제에 관한 학술적 근거를 논한다. 초자연골을 활용한 연골의 재생과 바이오필러, 류마티스의 조기 진단을 위한 싱글셀분석과 바이오마커도 발표될 예정이다.

로킷헬스케어는 세미나를 통해 자사 제품과 플랫폼도 선보인다. 비만 감소를 위한 제품 ‘하이비키니’, 획기적인 바이오 노화억제 제품 ‘로킷아메리카 NMN’, 두피 모발 토탈 솔루션 ‘아쿠아 드 폴리’, 인공지능 기반 화장품 큐레이션 서비스인 ‘헤르니에AI’, 유전자 분석에 기반한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을 공개한다.

한편 이 회사는 지난달 장기재생기 닥터인비보4D6(Dr. INVIVO 4D6) 론칭기념 학술 세미나에서 ‘세상이 거절할 수 없는 기술’을 주제로 세계 최초의 인체 장기를 재생 플랫폼 등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바 있다. 이번 세미나는 유튜브를 통해 라이브 방송으로도 시청할 수 있다.

July 1, 2020 by admin 0 Comments

ROKIT HEALTHCARE PRESENTS WORLD’S FIRST ALL-IN-ONE BIOPRINTING PLATFORM

HIGHLIGHTS
  • Launched by ROKIT Healthcare, Dr. INVIVO 4D6 this is a bioreactor-based bioprinting platform.

  • This platform is unique due to built-in cell incubator and low-temperature plasma sterilizer.

ROKIT Healthcare has launched the Dr. INVIVO 4D6, a bioreactor-based bioprinting platform. This platform has a built-in cell incubator and low-temperature plasma sterilizer. The plasma….

June 30, 2020 by admin 0 Comments

로킷헬스케어, 4D 바이오프린팅 당뇨발 재생플랫폼 미국 당뇨학회 게재

▲닥터인비보4D 이미지

킷헬스케어(대표 유석환)가 자사 당뇨성족부궤양의 치료(이하 ‘당뇨발재생치료플랫폼’) 연구 초록이 국제 저명 학술지인 미국당뇨협회(ADA) 학회지에 게재됐다고 30일 밝혔다.

로킷헬스케어에 따르면 4D 바이오 프린팅 당뇨발재생치료플랫폼은 유럽의 첨단재생법에 따라 작년 5월 공식적으로 자가재생치료법으로 기승인 받은 바 있으며 인도, 한국 당뇨발 임상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또한 로킷헬스케어의 당뇨발재생치료플랫폼은 4D 바이오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DFURegen’ 솔루션으로 환부에 정확한 모양, 크기를 적용해 치료를 진행하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회사 관계자는 “수개월 동안 치료가 어렵던 당뇨발 대부분의 환자에게서 면역 거부반응 없이 단기간에 내부로부터 혈관 및 피부조직이 재생돼 정상 피부로 완치되는 것을 확인했다”며 “4D 바이오 프린팅을 이용한 당뇨발 치료방법은 첨단과학기술을 이용해 치료 기간과 완치율을 획기적으로 높였다고 평가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세계적으로도 처음 시도되는 기술로 전세계 약 4,000만명의 당뇨발 환자와 글로벌 40조원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에 초록이 게재된 학술지는 미국당뇨협회에서 발행하며 이 협회는 지난 80년간 의료계 종사자 20,000명 이상이 참석하는 학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June 29, 2020 by admin 0 Comments

Bioprinted Skin Patches for Diabetic Foot Ulcers Commercialized by Rokit Healthcare

After years of investigating ways to manage treatment for diabetic foot ulcers (DFU), Korean 3D bioprinter manufacturer, Rokit Healthcare finally announced the success of a new DFU regeneration platform based on its 4D bioprinting technology for customized tissue regeneration. This new and alternative method for chronic wound healing promotes a mechanism of skin reconstruction for DFU treatment that was successfully tested on patients and will be globally commercialized this year.

To find an advanced treatment method, particularly for wound healing, Rokit tested the DFU therapy with its own 4D bioprinting system, using a personalized bioink developed with the patient’s own adipose tissue that had no immune rejection.

With diabetes on the rise in most countries, patients require targeted therapies and effective solutions for pain management. Today, over 460 million adults have diabetes, that’s roughly 6% of the global population, and it is expected to reach 700 million patients by 2045. Furthermore, diabetes can damage eyes, kidneys, and nerves, cause heart disease, stroke, and even the need to remove a limb. In fact, diabetic foot ulcerations are one of the most common complications associated with diabetes, as an estimated 50% of diabetic ulcers become infected and could result in amputation.

Rokit’s mission is to decrease the rate of amputation for patients with DFU, by offering safe and effective regenerative therapy based on 4D bioprinting technology. As part of one of their continuing studies, a global Rokit team successfully tested its DFU regeneration platform on patients in India and will continue clinical trials in South Korea, Europe, North America, and East Asia.

The process begins with fat tissue taken from a patient (for example through liposuction), which is then used to prepare an autologous extracellular matrix (ECM) mixture to form a bioink that is loaded into Rokit’s INVIVO 4D bioprinter to produce a dermal patch. The autologous patch is finally implanted at the wound site after the damaged tissue has been removed.

The results of the study, published in the American Diabetes Association‘s journal Diabetes, describe how the autologous ECM patch, applied onto the chronic wound site of DFU patients, resulted in a significant wound size reduction after only a one-time treatment.

During the tests, most of the patients showed complete closure of the wound in only two to five weeks. In fact, after a 14-day skin wound healing process, the treated wound area had more effectively reconstructed epidermal and dermal structures when compared to the non-treated wound areas.

▲ After the process, the treated wound area has more effective reconstructed epidermal and dermal structure compared to the non-treated area (Credit: Rokit Healthcare)

“My team recently focused on skin regeneration, especially for caring diabetic foot ulcers. Using our 4D bioprinting system with patient’s autologous fat tissue, diabetic foot ulcers were successfully healed after getting only one treatment during the clinical trials. Rokit’s DFU regeneration platform will provide a safe, fast, and cost-effective solution for curing diabetic wounds,” said Jeehee Kim, president of Rokit Healthcare’s DFU and Skin Regeneration Strategy Business Unit and author of the published paper.

Currently, diabetic foot ulcers are treated with dressings, negative pressure, and skin grafting, but according to Rokit, these treatments have proven ineffective, costly, and time-consuming for patients, moreover, they do not provide the correct therapeutic approach as regenerative medicine and tissue engineering would. Instead, the company’s alternative treatment solution to promote skin reconstruction, along with its use of biomaterials and bioink designs, can hold a lot of promise for future effective customized 4D bioprinting to regenerate human tissues and organs.

▲ DFU treatment process (Credit: Rokit Healthcare)

To find an advanced medical solution, particularly for diabetic wound healing and skin regeneration, Rokit used its 4D bioprinting platform along with the minimally manipulated autologous fat tissue. According to the company, INVIVO was key to its success, provided a fast regeneration effect and customized treatment that fits the skin loss area.

“Dr. INVIVO is what we believe to be a scientific breakthrough. It’s the world’s first clean bench hybrid 4D bioprinter. When creating a regenerative patch on diabetic foot ulcer patients, Dr. INVIVO plays a mayor role. With its precise and rapid manufacturing capabilities, Dr. INVIVO helps create a personalized therapy solution by building patient specific designs,” explained one of Rokit Healthcare’s R&D engineers, Jaeyong Shin One.

As reported by MK’s Maeil Business Newspaper, Rokit Healthcare has begun commercializing in 48 countries its DFU treatment platform that uses 4D bioprinter Dr. INVIVO. To that end, the company signed a per region export business cooperation agreement and expects the number of sales for this year alone to reach 424 million dollars and well over one billion dollars by 2022. For now, the contract enables commercialization of the platform to India, countries in Europe, Latin America, the Middle East, and North Africa. However, the company already has plans to expand, launching the platform in other regions, like North America, Japan, China, and Australia.

The platform includes all of the procedures required to treat DFU, including 3D scanning of the affected area, diagnosis, bioprinting with personalized bioinks, and a procedure kit. In addition to domestic patents, the company has obtained certifications from the European Medicines Agency (EMA) and is currently undergoing the required procedures from the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 that would allow commercialization in the United States.

The company’s INVIVO bioprinting technology has already been acquired by research labs and institutions in more than 25 countries, specializing in tissue and material engineering, drug testing, 3D tissue, and disease modeling. Dr.INVIVO is the world’s first sterile, all-in-one 4D organ regenerator. Rokit’s autologous skin regeneration procedure using Dr.INVIVO already received regulatory approval for non-advanced therapy medicinal products (ATMP) by the EMA for the treatment of diabetic ulcers, pressure ulcers, scar revision, and burn wounds, meaning immediate access to the operating room.

▲ Dr. INVIVO (Credit: Rokit Healthcare)

“Imagine that you get a 3D bioprinting service in a hospital to renew your damaged body parts. The human body is composed of cells, proteins and extracellular materials that we can also use a bioink to regenerate organs, which means regrowing the injured body back to its original shape and function,” Kim went on. “4D bioprinting technology is the best method to create human organs, such as skin, cartilage and bone tissue. We live in the era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that will ideally change human lifestyle, including our healthcare service. Now, Rokit Healthcare leads the advanced cutting edge 4D bioprinting technology as a pioneer.”

Ulcer healing usually takes weeks or even months, with many ulcers never healing and resulting in amputations. By promoting mechanisms of skin reconstruction, this alternative method could be essential to reducing the risks associated with DFU’s, as well as help lower therapy costs, and lead to a better quality of life for patients. By attempting to cure the inevitable development of diabetic ulcers, Rokit Healthcare is pioneering the foot regeneration treatment market thanks to its innovative development. However, healing diabetic ulcers is only the beginning, the company’s unique treatment platform is already moving into cartilage regeneration and other skin wounds and dise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