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7, 2019 by admin 0 Comments

로킷헬스케어, 3D 바이오프린팅 화상치료 접목

“로킷헬스케어가 피부재생 플랫폼 공동연구에 나선다.”– ROKIT Healthcare

  • 베스티안재단과 업무협약…피부재생 플랫폼 개발, 임상시험 공동연구

체 장기재생 플랫폼 기업 로킷헬스케어(대표 유석환)은 지난 14일 충북 청주시 오송읍 소재 베스티안병원에서 재단법인 베스티안재단(이사장 김경식)과 ‘피부재생 플랫폼 개발 및 임상시험 공동연구’ MOU를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피부재생 분야 공동연구 및 임상시험 진행 △글로벌 피부재생 전문가 양성 교육 및 네트워킹 등 다방면으로 협업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실행에 옮길 계획이다.

베스티안재단 김경식 이사장은 “ 30년 화상치료의 길을 걸어온 베스티안재단은 화상 및 손상된 피부에 관한 심층적 기초연구와 더불어 실제 의료현장 수요를 반영한 연구개발에 힘쓰고 있다”며 “ 로킷헬스케어가 우수한 기술을 활용해 피부재생 분야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획기적인 플랫폼 개발에 힘써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로킷헬스케어 유석환 대표는 “ 당사는 진행중인 피부재생 관련 임상연구를 마친 후 국내외에서 피부 재생의료 플랫폼 서비스를 론칭할 방침”이라며 “4차 산업혁명 의료분야에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