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4, 2020 by admin 0 Comments

[바이오 인사이더] “한국의 성장 ‘퀀텀점프'” 로킷헬스케어 CEO 유석환

3D 프린터는 이미 세계적으로 많은 산업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바이오 업계에서는 어떨까요?
로킷헬스케어의 CEO 유석환 대표는 10년 뒤에 의료재생분야에서 1위를 자신했습니다.

유석환 대표는 대우에 입사해 30대 후반 최연소로 대우 자동차 폴란드 유럽 본부 전무이사를 지냈으며, 이후 타이코 인터네셔널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수석 부사장을 거쳐 셀트리온 창립멤버로 셀트리온 헬스케어의 CEO를 지냈습니다.

이후 그는 2012년 3D프린터 전문기업인 로킷헬스케어를 창립하고, 최근에는 인체재생 및 치료에 쓰이는 바이오 3D프린터까지 사업을 확장했는데요. 그의 도전과 성공, 그리고 실패는 어떤 여정을 거쳤을까요. 바이오TV가 유석환 대표를 만나 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