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0, 2020 by admin 0 Comments

로킷헬스케어, ‘바이오 3D 프린팅 환자맞춤형 세포재생’ 실무 교육 진행

킷헬스케어(대표 유석환)가 재생의학과 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한 인재개발 교육행사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교육 프로그램은 로킷헬스케어와 3D 융합산업협회 (이하 3D FIA)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것으로, 중소기업 재직자는 교육비가 전액 무료이다.

이번 실무 교육은 3D 바이오 프린터 기술과 활용분야에 관심 있는 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의료시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3D 바이오 프린터와 바이오잉크의 개념을 이해, 직접 운용하고, 나아가 샘플까지 출력해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보다 자세한 안내는 3D FIA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로킷헬스케어 유석환 대표는 “최첨단 바이오기술인 바이오프린팅은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기술이지만, 대한민국의 인적자원들이 이를 직접 체험해보고, 그들이 속한 기업과 의료현장에서 이 기술이 폭넓게 사용되길 바란다”며 “이러한 바이오 프린터를 활용하는 장기재생 의료 분야의 발전이 우리나라를 시작으로 전세계로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로킷헬스케어는 자체 개발한 닥터인비보 바이오프린터로 난치병인 당뇨발(당뇨성 족부궤양) 치료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개발하였고, 약 50개 국가를 대상으로 수출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나아가 퇴행성관절염으로 손상된 무릎연골의 재생 및 신장 재생까지 가능하도록 임상 및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